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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캡스톤 디자인 및 아이디어 해커톤’ 경진대회 성료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0/26 [14:34]
▲ 캡스톤 디자인 및 아이디어 해커톤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학제공>    © 아산뉴스

 

 순천향대학교(총장 김승우)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전창완)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한 ‘캡스톤 디자인 및 아이디어 해커톤’ 경진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국가 차원의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할 인재 양성을 골자로 한 SW산업 분야 경쟁력 강화 정책과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추진전략에 적극 동참하고자 한국인터넷정보학회의 지원으로 개최됐다.

 

대회에는 3개 대학(순천향대 SW중심대학사업단,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사업단, 경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에서 총 30개 팀(각 대학에서 1명씩 3명이 팀 구성)이 참여했다.

 

참가팀은 ▲소프트웨어 안전(정보보안, 해킹 등) ▲로봇 및 자율주행 ▲웰라이프 서비스 ▲의료 데이터 활용 ▲교육 및 공유 플랫폼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등에서 자율적으로 주제를 선정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방안과 아이디어를 제안·발표했다.

 

각 팀은 발표내용의 주제 부합성, 창의성, 기술성, 완성도, 발표력 등에 대한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4팀이 선정됐으며, 총상금 1100만원이 수여됐다.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순천향대 박선주, 성균관대 차태선, 경기대 김가영 학생 팀은 날씨·패션 정보 등을 반영하며 사용자가 옷을 편리하게 고르고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응용 프로그램인 ‘스마트 IoT 옷장 Fits ON’을 기획해 선보였다. 3D 모델링, 컴퓨터 비전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안을 제시하여 제품의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

 

홍민 순천향대학교 AI·SW교육원장은 “코로나-19라는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작품들을 제시하고 뛰어난 열정과 참여도를 보인 학생들에게 감명받았다”며, “우리 학생들이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글로벌 핵심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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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6 [14:3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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