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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학교 건설현장 발파암 매각으로 예산 절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0/27 [12:05]
▲   신설학교 공사현장 모습  © 아산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이 (가칭)탕정5초등학교, 탕정2유치원 신축공사에서 발생하는 발파암을 공개 매각해 예산을 절감하고 자원 재활용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최근 (가칭)탕정5초등학교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발파암 3만 419㎥를 공개 매각했다.

 

이를 통해 아산교육지원청은 암석 매각대금 2억 800만원과 암석 운송비용 5억 2,200만원 등 총 7억 3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한편, 아산탕정지구 4공구에 설립예정인 (가칭)탕정5초등학교, 탕정2유치원 신축공사는 2021년 9월 착공해 2022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이순신고등학교는 2021년 11월 착공해 2022년 12월 준공 예정으로 3개교 모두 2023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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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7 [12:0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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