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 요금체계 개정 완료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1/02 [10:03]
▲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모습     © 아산뉴스

 

- 11월 5일부터 한 시간 500원으로 주차장 이용 가능 -

 

 아산시가 오는 5일부터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117면)과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175면) 주차요금체계를 일원화한다.

 

그동안 온양온천시장 주변에 근접거리로 위치한 공영주차타워(최초 30분 무료, 30분 500원, 추가 10분당 200원)와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타워(최초 700원, 추가 10분당 200원)의 요금체계가 상이하고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의 요금이 비싸다는 시민 불편 사항이 있었다.

 

이에 시는 국가철도공단과 협의를 통해 요금체계 일원화를 추진해왔으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차장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지난 10월 25일 아산시의회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조례 공포일인 오는 11월 5일부터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주요 개정사항은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요금체계 일원화로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에도 최초 30분 무료, 이후 30분 500원이 적용됨에 따라 개정 전 1시간 1300원보다 800원 저렴한 1시간 500원으로 주차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시는 민선 7기 중점시책인 온양온천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존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구 경찰서, 175면) 및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117면) 외에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주차장 210면을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가 확보할 방침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11/02 [10:03]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