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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초 다이빙부, 창단 3년 만에 전국체전 우뚝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1/09 [10:51]
▲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용화초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아산교육지원청 제공> © 아산뉴스


 용화초등학교 다이빙부가 창단 3년 만에 금, 은, 동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9일 아산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용화초 다이빙부는 지난 11월 3일부터 4일간 대전 용운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21 MBC배 전국수영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해 이서린(6학년) 학생이 금메달 2, 은메달 1를 포함해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2018년 다이빙 거점학교로 창단된 용화초 다이빙부는 아산 배방수영장, 방축수영장에서 꾸준한 노력과 훈련을 거듭했고, 올해 전국 소년체육대회 여러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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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09 [10:5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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