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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국립경찰병원 사전타당성조사비 및 신창 남성교차로 신설 착공비 47억 확보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2/03 [10:42]
▲ 이명수 의원(국민의힘, 아산시갑)    ©아산뉴스

 

 이명수 의원(국민의힘, 아산시갑)이 '국립경찰병원 사전타당성조사 연구용역비 2억원과 '신창 남성교차로 신설 착공비' 45억원의 2022년 국비예산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의원은 “이번 2022년 예산 확보 결과가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아산과 충남발전을 위한 맞춤형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며 “특히 충남도 내 국립 대형 종합병원이 없어, 도민들께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국립경찰병원 아산 분원 설립은 절실했다. 이번에 설립 예정인 국립경찰병원은 부지 8만1117㎡ (2만4581평)에 총 500병상 규모를 갖추게 되며, 총 사업비 2500억원의 대규모 사업”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초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2년도 예산에 없던 국립경찰병원 아산 분원설치 사전타당성조사 예산 2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공공의료 강화와 재난의료의 효과적 대응을 위한 국립병원의 균형배치, 비수도권 경찰공무원 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한 초대형 중부권 거점 국립경찰병원이 설립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해주고 있다. 220만 도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의료인프라 확보 및 열악한 지역의료 문제를 동시에 해소하는 방안이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또 “국도21호선 순천향대 부근 읍내삼거리교차로 상습정체 발생 등 주변 연계 이면 도로 교통난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신창 남성 입체교차로(국도39호) 설치 및 원활한 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비 45억원이 반영됐다”며, “이 사업은 2021년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설계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예산 확보는 조속한 착공을 위한 발판을 만든 셈”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충남도·아산시 공무원 및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서는 국비 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오로지  ‘충남·아산 발전’ 일념 하나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립경찰병원 설립 및 신창 남성교차로 설치 등 조속히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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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03 [10:4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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