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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마트4차산업혁명협회-천안과학산업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2/03 [15:58]
▲ 왼쪽부터 스마트4차산업혁명협회 측 신승무 (주)미래기계기술 대표(전문위원), 배성필 수석 부회장, 여운종 공동회장, 백종호 부회장, 임상호 이사장(순천향대 교수), 임건태 공동회장(왼쪽부터 여섯번째), 이병욱 (재)천안과학산업진흥원장(오른쪽부터 다섯번째), 김기훈 (재)천안과학산업진흥원 경영관리본부장, 박성택 전략기획본부장, 이상학 책임, 황철 (주)우아한주방 대표(스마트4차산업혁명협회 전문위원) <사진=스마트4차산업혁명협회 제공>   ©아산뉴스

 

- 4차산업혁명 대응, 과학기술분야 인재 육성 및 상호 발전 도모-


 사단법인 스마트4차산업혁명협회(이사장 임상호)가 천안시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원장 이병욱)과 우리나라 4차산업혁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과학기술분야 인재 육성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 기관의 업무협약 주요내용으로는 ▲4차산업혁명 관련 사업 추진 및 정보교류 ▲과학기술산업 분야 공동 조사·수집·연구 ▲과학기술 관련 기업 성장 ▲4차산업혁명 분야 발전 진흥을 위한 기술수요조사·분석·자문 ▲기업과 연구개발 및 공동 4차산업연구 ▲4차산업혁명시대에 부합하는 기업 인재상 및 인력양성방안 공동연구 ▲전시·체험·교육 프로그램 및 행사 홍보 등이다.

 

이 자리에서 임상호 (사)스마트4차산업혁명협회 이사장은 “전세계적인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기업인, 자영업자는 물론 취업준비생 등 경제 주체들 모두가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인재 양성을 비롯한 정보교류, 기업 성장지원 등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4차산업혁명 대응하고 천안시를 중심으로한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병욱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현재 4차산업혁명과 더불어 메타버스 시대로 대변혁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전환기를 기회로 삼아 산·학·연·관이 상생하고 협력하여 천안시가 스마트 제조 혁신도시로 도약하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유관기관간 손잡고 다양한 노력이 결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올해 4월 개원한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천안시 출연기관으로 지역 내 산업구조 고도화와 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구와 추진전략 수립을 비롯해 관내 기업들에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지난 2019년 4월 개관한 천안 SB플라자는 지역의 연구·산업기반을 최대한 활용하여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및 관련 지원기관의 집적을 통해 과학벨트 기능지구로서 기술사업화가 확산될 수 있는 환경 조성해 나가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사)스마트4차산업혁명협회는 국내 관련 산업체의 발굴과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전공분야 AI 인재양성 등 대학을 비롯한 전문기관과의 활발한 교류활동으로 산학협력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보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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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03 [15:5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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